우리는 파르테논 신전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심볼을 완성하였습니다.
그리스 아테네의 아크로폴리스 언덕 위에 우뚝 솟은 파르테논 신전은 지혜의 여신 아테네에게
바친 신전으로 도리스 양식의 최고봉이며 그리스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입니다.
아름다움과 지혜야말로 우리가 나아가야 할 궁극의 목표이기에
우리는 기원전 432년 당시의 찬란한 파르테논 신전을 그대로 심볼에 옮겼습니다.
우리의 모든 것은 이해로부터 시작됩니다.
우리는 개발에 앞서 자연을 이해하고 사람을 이해하며 ‘어떻게’가 아닌 ‘왜’에 집중합니다.
그것은 전혀 새로운 제품 혁신으로 이어집니다. 혁신적인 제품에는 적절한 균형과 조화가 필요합니다.
완벽한 밸런스로부터 창출된 이윤은 오염된 자연과, 고통받는 동물과, 소외된 이웃과 나눕니다.
이것이 우리의 경영철학이며 동시에 최고로 추구하는 가치, 바로 상생입니다.
우리는 세상의 모든 아름다움이 자연적인 것에 기인한다고 믿습니다.
따라서 우리의 노력은 자연과 기술의 균형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취하는 것, 자연과 기술의 조화를 이루는 것,
그런 것들이야말로 우리가 목표하는 궁극적 아름다움입니다.
우리는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거나, 동물 실험을 하지 않습니다.
또한 우리는 동물 실험을 하는 회사와 거래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자연을 보존하며, 동물을 보호하는 일에 앞장섭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모든 성분과 원료는 비(非)동물원으로부터 나옵니다.
우리는 자연과 동물을 아끼는 모든 단체와 사람들을 응원합니다.
우리가 창출한 이윤은 반드시 자연과 동물에게 나눕니다.
우리는 그러한 것들에 가치가 있음을 굳게 믿습니다.
알프 시리즈는 스위스 대자연의 ‘자연 그대로’를 엘럼으로 옮기는 작업에 불과합니다.
우리는 스위스 알프스 고도 1,400m의 가장 혹독한 환경에서 살아남은 알파인 허브의 자생력과
우리만의 기술력으로 우리가 목표하는 궁극적 아름다움으로 나아갑니다.
이는 자연과 기술의 균형이라는 경영 철학을 그대로 담은 하킴의 첫 번째 라인업입니다.